부산행 감독이 안소희를 캐스팅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jpg

핫이슈ㅣ2016-07-25 10:58:12

 

어쩐지 발연기 논란 날게 분명한데도 캐스팅한 이유가 있어.........감독이 제대로 캐스팅 한게 맞는듯...이래서 지금 영화 흥행도 좋은 편인가보다...ㄷㄷ;;;;.....대단하다 진짜.........대박 인정,ㄷㄷㄷㄷㄷ어쩐지 발연기 논란 날게 분명한데도 캐스팅한 이유가 있어.........감독이 제대로 캐스팅 한게 맞는듯...이래서 지금 영화 흥행도 좋은 편인가보다...ㄷㄷ;;;;.....대단하다 진짜.........대박 인정,ㄷㄷㄷㄷㄷ

 


 

영화 ‘부산행’이 관객몰이를 하면서, 배우들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진다.

 

이 중 아이돌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안소희의 연기 논란에 대해 연상호 감독이 직접 언근을 해 눈길을 끈다.

 

연 감독은 22일 보도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안소희가 원더걸스라는 가수 이미지가 강하다보니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에는 사실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안소희의 연기는) 꽤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연 감독은 21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도 “‘부산행’이라는 영화에 안소희를 캐스팅하고 진희 역을 했다는 게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안소희가) 예전에 연기를 했었지만 20대가 되고 나서 최초로 이 배우를 썼다는 생각에 ‘내가 발견했다’는 자부심이 있다”라며 “연기가 직관적이다. 슛 들어가면 사람이 확 바뀔 정도로 분위기나 상황에 직관적이다. 20대가 된 안소희 배우는 제가 발견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부산행’은 개봉 3일만에 284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고속 흥행 질주 중이다. 4일째인 23일 오전 300만 돌파가 확실한 상황이다.

 

= 안소희로 어그로 끌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연기 평이 쏟아지는데 가수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다니 말인지 방구인지… 심지어 안소희는 텔미로 뜨기 전에 영화를 찍은 적이 있었음 ㅇㅇ

 

거기에

 

당시 “(안소희가) 예전에 연기를 했었지만 20대가 되고 나서 최초로 이 배우를 썼다는 생각에 ‘내가 발견했다’는 자부심이 있다”라며

 

본인이 발굴했다는 뽕에 취해있는듯 ㅎㅎ

 

출처 - http://to.blog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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