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할때 특히 신경써야할 부위 4곳

핫이슈ㅣ2016-08-09 13:36:23

 

몸에서 냄새가 나게 만드는 곳이 있다고 함
샤워할때 이곳들을 신경쓰지 않으면
샤워는 무용지물이 되고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ㅠㅠ






1. 귀 뒤
귓바퀴 뒤 쪽은 홀애비 냄새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란 사실..!
많은 사람들이 귀 뒤쪽을 씻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귀 뒤쪽은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로 제대로 씻지 않은 력ㅇ우
냄새의 주 원인이 된다고 함
또한 나이가 들 수록 귀 뒤쪽 냄새는 더 심해진다고 하니
나이가 많을수록 이곳을 잘 씻는 것이 좋음


2. 정수리
머리 감을때 정수리를 특별히 신경써야함!
이건 누구나 잘 알고 있을텐데 정수리는 냄새가
쉽게 나는 곳으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함
머리 감을시 모발에 샴푸를 바리고 난 뒤 손에 비누를 묻혀
두피에 발라 정수리를 씻는 습관이 좋다고 함


3. 혀
입냄새의 가장 큰 원인이 "혀"
혀클리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혀클리너가 없다면
칫솔로 혀의 깊은 곳까지 닦아주어야 함


4. 목구멍
빨래할 때 "헹굼"이 중요하듯 양치 후에도 헹구는 일이 중요함
가글 액 등을 연구개 부분까지 닿게끔 20초 가량 물고있는 것이 좋음
많은 사람ㄷ르이 입 앞쪽 부근에서만 가글을 하게 되는데
입천장과 목구멍 쪽까지 가글액이 닿게끔 하면 입냄새 제거에 도움이 됨


[출처] edges.kr/article/371?pid=narasarang080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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