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치아 이식해 시력을 되찾은 남자

핫이슈ㅣ2016-08-10 09:28:34


 

사진속의 남자는 전문 건축공으로 일했던 마틴 존스로

12년 전에 쓰레기장에서 일하다가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뜨거운 알루미늄이 폭발해 그의 눈을 찔렀던 것

 

그는 엄청난 불편함으로 고통을 받았고,

그의 눈 37퍼센트는 화상을 입어

매일 23시간 특수 제작된 보디 스타킹을 입어야 했다.

의사들은 그의 오른쪽 눈을 보존할 수 있었지만,

마틴은 앞을 볼수 없었고, 왼쪽 눈은 제거되었다.

 

마틴을 구하기 위해 의사들은 치아의 일부를 눈에 넣는,

세계적으로 50회 미만으로 시행된 수술이 진행되었다.

이 기술은 치아의 일부를 수술받는 사람

본인의 피부로 된 렌즈를 고정하는 틀로 사용하는것.

 

이 여덟 시간짜리 수술은 외과의사 크리스토퍼 리우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각막이 손상되었으나

일반적인 각막이식이 적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고안되었다.

 

 

 

 



 

*수술절차*

 

1. 치아가 제거된 후 인공렌즈를 고정시킬 수 있도록 깎인다.

 

2. 볼 안쪽의 피부를 두 달간 눈에 부착해 자체적인

혈액공급이 이루어지게 한다.

 

3. 치아 조각이 안와에 이식된다.

이식되었던 피부는 부분적으로 제거되고 새로운 장소로 옮겨진다.

 

4. 외과의사들이 이식된 각막에 구멍을 뚫어 렌즈로

빛이 통과할 수 있도록 만들어 환자의 시력을 재생시킨다.

 

 

[출처] postshare.co.kr/archives/133004?utm_source=JeffreyPartnerD&utm_medium=social&utm_campaign=JeffreyPartnerD&pid=b67c8537he&jn=1470227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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