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이 너무 잘생겨서 기사까지 떴던 남자 연예인

연예ㅣ2016-09-08 11:09:19


 

실물 본 사람들은 화면 보면서 통탄을 금치 못한다고 함........ 

 

 

 

+ 모바일 배려

많은 분들이 후기를 바라셨기에 어설프게나마 제 소견을 남겨봅니다.

 

오늘 (5월 20일 화요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우는 남자’ 쇼케이스를 다녀왔습니다.

 

이정범 감독님과 장동건, 김민희 김희원씨를 볼 수 있었구요.

 

이정범 감독님 참 인상좋게 생기셨습니다. 김희원씨는 의외로(?) 키도 훤칠하시고 뭔가 인상이 좋으면서도

악역 답게 생기셨음.(칭찬이에요^^). 그리고 김민희 씨 진짜 늘씬하고 정말 예쁨+ 매력있게 생기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영접한 장동건님의 실물입니다.

 

자리 뽑기 운도 좋아서 꽤 앞자리에서 한 시간 가량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시간 내내 그냥 꿈같은 시간이었다고나 할까요? 옆에 사람들은 계속 ‘진짜 잘생겼다’ ‘미쳤다’ ‘너무 멋지다’ 등등 감탄사가 끊이질 않았구요.

 

뭐 느낌을 말하자면 꿈은 분명히 꿨는데 아침에 기억이 안 나는 느낌과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분명히 아까 미친듯이 뭔가 실물을 보며 꿈같은 시간을 보냈는데, 뭐라고 미사여구를 떠올리기가 어렵네요….

 

표현을 어떻게 해야 될지

 

잘생겼다? 멋지다? 훤칠하다? 조각이다? 비율좋다? 어깨넓다? 뭐 흔한 칭찬같은게 필요할까 싶을 정도입니다.

 

그냥 세상 자기 혼자 사는 것 같은 것 같더군요.

 

참 신기한게 현장에 대형스크린에 나오는 모습이 실물과 괴리감이 느껴지더군요. 그만큼 2차원으로 보는 화면과는 다른 입체감이 있는 얼굴입니다.

 

그리고 지금 집에와서 장동건 관련된 사진이나 영상을 보고 있는데, 제가 오늘 보고 온 장동건이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화면빨 해도해도 너무 안 받네요;;;

 

그냥 한마디로 여러분이 어떤 사진, 화면을 보셨든간에 직접 3차원 공간에서 보는 것 즉, 실물을 보는 것보다는 확실히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글 쓰면서도 뭐라고 쓰는지 모르겠네요. 아직 뭔가 멍~하기도 하고 ㅋㅋㅋ

 

아직 꿈에서 덜 깬 느낌입니다.

 

인터넷에서 나온 ‘후광설’ ‘남친 오징어설’ ‘장동건 옆에 있던 연예인 매니저로 착각설’ ‘예수설’ ‘치느님 못먹음설’ 등의 실물 후기들이 왜 나올 수 있었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괜히 대한민국 역대 최고 미남이 아닌가 싶네요.

 

40대의 장동건 현재의 모습으로도 세상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실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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